온라인 총판 서비스를 선택하기 전,
알아야 할 구조적 질문들
제안서를 조목조목 뜯어본 결과, 세 가지 구조적 문제가 있습니다.
수수료율 숫자 하나만 보면 놓칠 수 있는 구조적 맹점들
판매대행 서비스는 채널 비중을 재편합니다. 네이버 중심 사업장이 고수수료 OTA 위주로 전환되면, 제시된 수수료율과 무관하게 실질 수수료 부담은 오히려 커집니다.
선매입은 확정가로 재고를 넘기는 구조입니다. 성수기에 더 비싸게 팔릴 재고도 정해진 단가에 묶이며, 차익은 판매대행 운영사로 넘어갑니다.
기본요금은 동일하게 유지해도, 판매대행가 자유 설정하는 프로모션으로 특정 OTA에만 트래픽이 쏠릴 수 있습니다. '패리티 유지'가 실판매가까지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판매대행의 AI는 사람이 짠 요금표 안에서만 실행됩니다. 성수기 실수요가 최고가를 넘어서도 그 이상은 받을 수 없는 구조입니다.
제안서를 분석한 결과, 판매대행 운영사 서비스에는 놓쳐서는 안 되는 세 가지 핵심 구조 문제가 있습니다.
'AI 다이나믹 프라이싱'이라 쓰여 있지만, 실제로는 사람이 짠 요금표(점유율×리드타임 매트릭스) 안에서 정해진 공식대로 가격을 자동 실행하는 구조입니다.
→ 이벤트 수요가 폭증해도, 요금표 최고가 이상은 받을 수 없습니다. 실시장가 80만원이 형성돼도, 판매대행 상한은 66만원에서 멈춥니다.
판매대행 운영사의 4단계 요금 전략에 따르면, 점유율 0~50% 구간까지는 무조건 '최저가 판매' 전략입니다. 재고의 절반 이상을 경쟁사 최저가로 팔아 점유율을 채우는 구조입니다.
| 점유율 0~20% | 자사 최저가로 판매 |
| 점유율 21~50% | 경쟁사 최저가로 판매 |
| 점유율 51~70% | 경쟁사 평균가 |
| 점유율 71~100% | 경쟁사 최고가 |
→ 경쟁사 기준은 비공개 — 나보다 낮은 등급 숙소가 기준이 될 수 있고, 유지비 아래로 팔릴 수도 있습니다.
계약 시점 광고비(월 100만원)를 6개월만 보장. 이후 300만원으로 올려도 계약 위반이 아니며, 사업장은 결정권이 없습니다. 총판 수수료·1년 자동 연장 조항과 함께 반드시 확인하세요.
요금표가 아니라 AI가 가격을 결정합니다
엉뚱한 가격이 아니라, 우리 사업장의 패턴 위에서 매출을 키우는 가격입니다.
경쟁사 최저가를 맹목적으로 쫓지 않습니다. 저가군 경쟁사 때문에 우리 객단가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참고용 알림이 아닙니다. 수요 신호가 가격을 직접 움직이는 입력값입니다.
✦ 레비뉴 매니저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방식을 그대로 학습한,
우리 호텔 전담 24시간 AI 레비뉴 매니저입니다
해외 OTA를 이미 운영 중이거나 하드블럭을 이미 쓰던 사업장이라면, 판매대행 운영사로 바뀌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선매입 없이, 상한 없이 — 프라이스원의 구조를 먼저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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